출판문의

제출해주셔서 감사합니다!

우리나라에는 전문가들이 많다.

 

내가 말하는 전문가란 한 분야에서 10년 이상 활발히 활동하시는 분들이다.

어쩌면 그 분야는 인기가 많은 분야일 수도, 인기가 없는 분야일 수도,

사람들에게 가치를 인정받는 분야일 수도,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.

난 전문가를 존경한다 그리고 그분들을 위해 출간하고 싶다.

클래식 음악, 장인, 새벽부터 하루를 여는 청소하시는 분들, 알아주지 않아도 대를 이어 가업을 있는.....​

 

독자층의 시장이 좁거나, 글을 잘 쓰지 못해서

자신의 노하우나 그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싶어도

망설였던 분들을 위해서

함께 책을 출판하고 싶다.

시장이 좁은 분야의 종이책 출판은 보통 자비출판이 많았다.

전문가들이 자신의 돈으로 출판을 하고, 그마저도 유통이 잘 안된다는 사실이 슬펐다.

그래서 전자책과 종이책을 함께하는  출판사를 열기로 마음먹었다.

전자책은 여러 비용들을 최소화하면서 질을 높일 수 있는 매력있는 분야다. 

나는 음악을 한다.

앞으로 음악에 대한 전문서적들을 많이 출간하고 싶다.

꼭 대중적이지 않더라도 다양한 분야의 책들과 전문서적이 활발히 출판되면,

대중들의 시야도 넓어지고, 여러분야의 덕후들도 많이 생겨날 것이라 생각한다.

오늘도 수뮤직앤북스는 전문가들이 문을 두드리시길.....

기다려 본다.